도서관에서 졸다가
커피마시자는 문자에 밖에 나와
친구랑 이런저런 얘기를 했어요
요즘 나 위기라고
이대로 계속 가다가는 부서져버릴지도 모르겠다고

모든게 꿈인것 같아요
날로 욕심은 커져가는데 정신은 점점 황폐해져 가네요
그래도 내 얘기를 들어주는 친구가 있다는건 참 행복한 일이예요
더 잘해주지 못해 항상 미안합니다
tagged with  ,
TRACKBACK ADDRESS
http://sungbok.com/trackback/520 관련글 쓰기
BlogIcon Xeno 
wrote at 2007/04/23 00:02
그 존재만으로도 힘이 되어주는 친구ㅡ
내가 이렇게 말할 수 있기에
꼭 가시적인 도움이 아니더라도 난 크나큰 도움을 받고 있다-

위기가 온다는 것은 또다른 비상의 계기가 찾아오는 거라고 생각해
힘내고 떨쳐 일어나도록 해보자 우리..ㅎㅎ

요새 아무리 힘든 일이 있어도 사람이 살아갈 수 있는 자양분은 아무래도 버팀목이 되어주는 좋은 사람들과 그들과의 추억이라는 것을 많이 느끼게 된다- 덕분에 나도 내 생을 사랑할 수 있지 않나 싶어ㅡ

다시 한 번 상투적인 말일지도 모르지만-
힘내자.ㅎㅎ 시험 끝나면 술 한잔 하자구ㅡ
wrote at 2007/04/25 10:58
한국고대사 끝나면 날짜 잡아볼게ㅎㅎ 고맙다.
이름 :
비밀번호 :
홈사이트 :
비밀글 :
*1  ... *269  *270  *271  *272  *273  *274  *275  *276  *277  ... *538 
count total 340,319, today 1, yesterday 44
rss

전체 글 보기
추억 만들기
보낸 편지함
A+을 향한 리포트 공작소
SB 행복투자 펀드
복2의 재테크 테크닉
복병장 취사일기
씨알 텍스트
성복닷컴 작업 노트
글상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