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ategorized under 복병장 취사일기 & written by BOK2
2007
1. 김수빈 : [수방사] 비서실ㅎㄷㄷ 님, 어떤 빽이?;;
2. 좌철 : [공군] 때깔 중의 상때깔로 언급할 가치조차 있을까 말까함, mp3들으면서 새잡이, 디아블로로 버텨낸 행정반, 편지조차 워드로 쳐서 보내는-_-..
3. 조주홍 : [수송] 5돈포차뒤에 155미리 곡사견인포 끌고다닌다고 한다. 포병+운전병, 그러나 10월에 전역하는 용자
2008
1. 복옹 : [취사] 취사 치고 생활은 편하나 휴가가 없고 후임일때보다 선임이 되면서 정신적으로 피로해함, 끊임없이 투덜대고 있음
2. 의악의악 : [레이더] 레이더병이지만 상병달때까지 개갈굼 속에 살았음 지금은 걍 의악의악
3. 하악코봉 : [행정] 야수교로 가서 운전병인줄 알았더니 행정보고 있음
4. 기름주완 : [발굴] 이기자 수색대로 최악의 삶을 시작했으나 발굴병으로 전선이탈
5. 밤꽃 : [행정] 백골소총의 저력을 보여주었으나 현재는 계원
6. 송선미 : [행정] 계원 최고난이도 보급. 행보관과 함께라면!
7. 거지용 : [발굴] 수기사로 가서 개고생하다가 발굴장으로, 주완이와 유사 케이스
8. 박설레임 : [의경] 한참 꿀빨면서 개돼지 다 되었는데 부대멸망 및 보직이동으로 갈등
9. 오스만 : [행정] 리얼 때깔인지, 아님 힘든데 허세부리는건지 정확히 알 수 없음
10. 한망둥 : [취사] 소량조리 + 많은 휴가, 그러나 후임복 멸망
2009
1. 김공룡 : [소총] 흔치않은 걍 소총병, 의외로 군생활에 가장 긍정적인 마인드를 보여줌
2. 난민석 : [조교] 조교는 훈련병들의 모범이 되어야 한다. 세암장의 저력을 알고있는 우리로서는 참 의외!
3. 먹재준 : [발굴] 이제야 자대배치됨 동작구 현충원에서 근무중ㅎㄷㄷ (학교도 동작구 상도동, 집에서 부대까지 택시로 8분거리-_-), 현역 사학군인 중 최고 망고
4. 궤동 : [헌병] 해군이지만 헌병인지라 바다생활 안함-_-
5. 거지찬 : [의경] 피자가 질린다고 함;;
6. 낙찰스 : [수송] 창원에서 복무중
7. 곽석준 : [발굴] 1사단 90mm이었다가 용케도 발굴로 빠졌다는 소식
기타
1. 김원중: [미필] 아직도 입대 안한 원중이의 복무일수가 60일 이상 줄었다지만 부럽지 않음;
2. 쪽현우: [면제] 니가 왕이다ㅠㅠ
3. 리강리엄: [공익] ㅎㄷㄷ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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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때깔이다
2. 개고생이다
틈나는대로 댓글 모아 다시 종합하겠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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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2009.06.21 업데이트
* 2009.09.08 업데이트









